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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유통 사료 무작위 검사 결과

우리는 사료를 의심해서 검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검사하기를 멈출 때, 아이의 밥상이 의심스러워지기 때문입니다. 말없는 내 아이를 위해 진실을 묻는 일. CVSC가 보호자님의 가장 정직한 눈이 되겠습니다.

누적 검사 결과

2회차 · 22종
모니터링 이슈 확인8
  • 원료 미검사
  • 영양 이슈 확인
  • 표기 이슈 확인
  • 유해 미검사

모니터링에서 법정 표시 허용오차를 벗어났거나 CVSC 자체 기준에 미달한 것이 실측으로 확인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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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적합0
  • 원료 미검사
  • 영양 미검사
  • 표기 통과
  • 유해 통과

유해성분 검사까지 마치고 기본 기준을 통과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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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C STANDARD7
  • 원료 통과
  • 영양 통과
  • 표기 통과
  • 유해 통과

CVSC 평가를 통과해 지금 CVSC STANDARD 마크가 유효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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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프로세스

CVSC는 이 절차를 모든 발표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01

직접 구매

시중 유통 채널에서 일반 소비자 명의로 직접 구매합니다. CVSC임을 밝히지 않고 구매하여 시중에 실제 유통되는 제품과 동일한 샘플을 확보합니다.

02

공인 시험기관 분석

사료관리법에 따라 지정된 사료시험검사·검정기관에 검사를 의뢰합니다. 반려동물 사료의 등록성분 7종을 기준으로 성분 검사를 진행하며, 결과 확인까지 약 10영업일이 소요됩니다.

03

수의사 패널 검토

CVSC 자문 수의사 패널이 분석 결과를 검토합니다. 법적 표시 기준 준수 여부와 CVSC 검토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성분 결과의 수의학적 의미를 함께 해석합니다.

04

브랜드 사전 통지

결과 발표 7일 전, 해당 브랜드에 검사결과서를 사전 공유합니다. 브랜드사는 결과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의견 제출을 진행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결과 카드에 함께 공개됩니다.

05

결과 공시

법적 표시 기준 또는 CVSC 수의학 검토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제품은 브랜드명과 함께 공개합니다. 기준을 충족한 제품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으며, 결과는 매월 정해진 날짜에 발표합니다.

회차별 검사 결과

2회차2026년 8월

본 결과는 단일 로트·단일 샘플 기준이며 동일 제품의 다른 로트에서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발표 7일 전 해당 브랜드에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받습니다.

확인된 이슈
  • AAFCO 성견 기준 권장 칼슘 최대 함량 2.5%(DM 기준)을 초과하는 2.62%(DM 기준)가 검출되었습니다.
  • 등록성분 기준 조회분 7.6% 이하이지만 8.78%가 검출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요약
조회분 1.18% 초과
등록7.6% 이하
검출8.78%
칼슘 AAFCO 권장 상한 초과
AAFCO2.5% 이하
검출2.62%

AAFCO 권장 기준과 검출값 모두 수분을 제외한 건물(DM) 환산 기준입니다.

브랜드 소통 내역
브랜드 답변 요약

[성분 편차의 이유 및 수입사 입장]

  • 유럽 품질 기준 준수: 유럽의 반려동물 사료 기준 및 제조사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정상 생산·통관되어 유통되는 제품입니다.
  • 성분 편차 발생 가능성: 원료 특성, 제조 로트, 수분 함량, 시료 채취 부위 및 검사 방식에 따라 일부 성분 수치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품질 재확인 및 추가 검사 추진: 지적받은 조회분 및 칼슘 수치에 대해 기존 품질 자료를 재확인 중이며, 제조사에 장기 급여 안전성을 확인하고 필요시 추가 검사를 진행하겠습니다.
CVSC ⇄ 브랜드 · 2회 오감· 이후 회신 없음
CVSC 수의사 의견
  • 유럽 기준과 정상 통관이 영양 안전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입 통관은 서류 및 위생 중심의 법적 최소 요건을 확인하는 행정 절차일 뿐, 실제 영양소의 건물(DM) 기준 상한치나 장기 급여 안전성을 정밀 검증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또한 유럽 기준 충족이 국내 법적 등록성분량과의 정합성을 자동으로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수입해 올 때마다 국내 공인 기관을 통해 성분을 재검증하고 그 결과에 맞춰 표시사항을 최신화하는 품질 관리 구조를 갖추는 것이 보호자와 반려동물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 성분 편차 발생 가능성을 감안해도 AAFCO 기준 상한을 초과한 칼슘 수치
    칼슘이 DM 기준 2.62%로 AAFCO 성견 권장 상한 2.5%를 넘어섰습니다.
    원료·로트 편차로 일부 오차는 발생할 수 있으나 칼슘·인 함량이 지나치게 높은 사료를 먹으면 신장기능에 이상을 일으킬 수도 있고, 결석을 유발할 수도 있어 보호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영양 정보가 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제품의 영양 설계에 맞춰 표시사항을 최신화해 보호자가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소통과 후속 조치 공유의 아쉬움
    CVSC에서는 수입사 측에서 요청하는 자료를 모두 발송한 후 수입사 측에 편차 발생 원인 인지 여부, 장기 급여 시 안전성에 대한 내부 기준 존재 여부에 대해 문의했으나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후속 피드백이 공유되지 않은 점은 아쉽습니다. 보호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투명한 후속 검증 노력이 공유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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