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츠랑 전연령
- 원료 미검사
- 영양 이슈 확인
- 표기 미검사
- 유해 미검사
CVSC 시장 무작위 검사 결과
등록성분 기준 칼슘 0.8% 이상이지만 2.44%가 검출되었습니다.
등록성분 기준 인 0.6% 이상이지만 1.56%가 검출되었습니다.
검사 상세
성분 검사 결과
등록성분량(제조사 표기)과 실제 검출량을 비교했습니다. 기준을 벗어난 항목을 강조합니다.
| 성분 | 등록값 | 실제 검출량 | 판정 |
|---|---|---|---|
| 조단백 | 31.0% 이상 | 33.04% | 정상 범위 |
| 조지방 | 11.0% 이상 | 11.97% | 정상 범위 |
| 조섬유 | 3.5% 이하 | 2.35% | 정상 범위 |
| 조회분 | 12.0% 이하 | 9.55% | 정상 범위 |
| 수분 | 10.0% 이하 | 4.19% | 정상 범위 |
| 칼슘 | 0.8% 이상 | 2.44% | !CVSC 기준 초과 |
| 인 | 0.6% 이상 | 1.56% | !CVSC 기준 초과 |
브랜드 답변 요약
[성분 편차의 이유 및 향후 계획]
- 제품 설계 변경에 따른 수치 변화: 육식동물인 고양이의 특성을 고려해 동물성 단백질 함량을 80%로 높이면서 칼슘과 인 수치도 자연스럽게 함께 상승했습니다.
- 포장지 표기 업데이트 미흡: 법적으로 '이상' 표기 기준을 충족하여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여 기존 포장지 표기를 업데이트 하지 않아 실제 검출량과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 보호자를 위한 관리 개선: 이번 지적을 계기로 앞으로 보호자분들께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포장지 표기사항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개선하겠습니다.
- 안전성에 대한 입장: AAFCO 등의 기준에서 고양이의 칼슘과 인에 대해서는 절대적 상한치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지 않으며, 칼슘과 인의 비율을 중요 관리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캐츠랑은 이 비율이 적정 범위에 들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CVSC ⇄ 브랜드 · 1회 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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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최신화의 필요성
현행법상 '~% 이상'으로 표기되어 있어 최소 기준은 충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칼슘·저인 식단이 필수적이거나 신장 및 요로계 관리가 필요한 반려묘에게는 실제 영양 성분의 함량 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표시 수치와 실제 검출량 간 차이가 큰 경우 표시사항의 최신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최근 수의학계에서 계속되는 연구들
AAFCO의 고양이 영양 프로파일은 약 20년 전 기준인 NRC 2006년도 기준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 이후의 업데이트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최근 수의학계에서는 고양이의 칼슘·인 과다 섭취 및 상한치에 대한 연구와 기준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어 최신 수의학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먹거리 안전을 꼼꼼히 검증해 나가는 노력이 계속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