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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펫 독 젠틀베이크 그레인프리 소고기 어덜트 (L.I.D)

  • 원료 미검사
  • 영양 이슈 확인
  • 표기 미검사
  • 유해 미검사

CVSC 시장 무작위 검사 결과

AAFCO 성견 기준 권장 칼슘 최대 함량 2.5%(DM 기준)을 초과하는 3.23%가 검출되었습니다.
AAFCO 성견 기준 권장 인 최대 함량 1.6%(DM 기준)을 초과하는 2.00%가 검출되었습니다.

검사 상세

성분 검사 결과

등록성분량(제조사 표기)과 실제 검출량을 비교했습니다. 기준을 벗어난 항목을 강조합니다.

성분등록값실제 검출량판정
조단백35.0% 이상34.8%정상 범위
조지방16.0% 이상17.71%정상 범위
조섬유2.0% 이하0.38%정상 범위
조회분11.9% 이하12.35%정상 범위
수분9.0% 이하4.97%정상 범위
칼슘1.8% 이상3.23%!CVSC 기준 초과
인1.4% 이상2%!CVSC 기준 초과
칼슘:인 비율-1.62:1정상 범위
브랜드 답변 요약

[성분 편차의 이유 및 제조사 입장]

  • 통원료 사용에 따른 혼합 균일도 차이: 통원료 사용 시 제품별 혼합 균일도가 다소 낮아질 수 있고, 계절에 따라 미네랄 함량이 자연적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제조 공정의 특성: 유화 공정을 사용하지 않아 샘플마다 편차가 있을 수 있어, 제조사 자체 검사 시 서로 다른 샘플을 최소 3회 이상 분석해 평균값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 원료의 특성: 신선육 함량이 높을수록 미네랄이 자연적으로 높게 검출됩니다.
  • 안전성에 대한 입장: 해당 미네랄은 모두 천연 유래 성분이며, 인위적으로 첨가한 화학물질이 아님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CVSC ⇄ 브랜드 · 1회 오감
  • 원료 및 제조 공정 특성을 감안해도 지나치게 큰 수치 격차
    통원료 특성상 샘플 간 편차나 계절별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나, 등록성분량 1.8% 대비 실제 검출량이 3.23%로 확인된 수치 격차는 자연적인 변동이나 혼합 균일도의 한계로 치부하기에는 AAFCO의 상한 기준치를 넘어설 정도로 그 차이가 지나치게 큽니다. 제품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영양 성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또한 반려견의 주식을 만드는 제조사가 반드시 확보해야 할 기본적인 품질 관리(QC)의 영역입니다.

  • 원료 성분 유래와는 관계 없는 ‘절대적 함량’의 안전성
    제조사는 신선육 함량이 높아 미네랄이 높게 검출되었으며 이것이 100% 천연 성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선육 함량이 높을수록 미네랄 성분의 제어와 조절이 까다로운 것이지 높은 수치 자체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천연 유래 성분이든, 인위적인 화학 첨가물이든 관계없이 영양소의 절대적 수치가 수의학적 권장 상한치를 초과하면 반려동물의 건강에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원료의 우수성을 주장하기에 앞서 안전한 함량 범위 내로 제어하는 것이 최우선되어야 합니다.
    특히 칼슘·인 함량이 지나치게 높은 사료를 먹으면 신장기능에 이상을 일으킬 수도 있고, 결석을 유발할 수도 있어 보호자가 제품을 선택할 때 중요한 영양 정보가 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제품의 영양 설계에 맞춰 표시사항을 최신화해 보호자가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