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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na4 Ijichyu ปลอดธัญพืช ปลา

  • วัตถุดิบ ยังไม่ตรวจ
  • โภชนาการ พบปัญหา
  • ฉลาก ยังไม่ตรวจ
  • ความปลอดภัย ยังไม่ตรวจ

ผลการสุ่มตรวจสินค้าในตลาดโดย CVSC

  • 칼슘 최소 함량 미달 (검출 0.35% / 기준 0.5% 이상)
    AAFCO 성견 기준 권장 칼슘 최소 함량 0.5%(DM 기준)이상에 미달하는 0.35%가 검출되었습니다.

  • 칼슘:인 최소 비율 미달 (검출 0.63:1 / 기준 1.0:1 ~ 2.0:1)
    AAFCO 성견 기준 권장 칼슘:인 최소 비율(1.0:1)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검출되었습니다.

รายละเอียดการตรวจ

ผลตรวจสารอาหาร

เราเปรียบเทียบปริมาณสารอาหารที่ขึ้นทะเบียน (ตามที่ผู้ผลิตระบุ) กับปริมาณที่ตรวจพบจริง และเน้นรายการที่อยู่นอกเกณฑ์

สารอาหารค่าที่ขึ้นทะเบียนค่าที่ตรวจพบจริงผลตัดสิน
โปรตีน24.0% 이상25.52%อยู่ในเกณฑ์
ไขมัน15.0% 이상15.45%อยู่ในเกณฑ์
กากใย5.0% 이하2.73%อยู่ในเกณฑ์
เถ้า5.0% 이하4.46%อยู่ในเกณฑ์
ความชื้น10.0% 이하8.28%อยู่ในเกณฑ์
แคลเซียม0.3% 이상0.32%!ต่ำกว่าเกณฑ์ AAFCO
ฟอสฟอรัส0.3% 이상0.51%อยู่ในเกณฑ์
อัตราส่วนแคลเซียมต่อฟอสฟอรัส-0.63:1!ต่ำกว่าเกณฑ์ AAFCO
สรุปคำตอบจากแบรนด์

[국내외 검사 결과 차이에 대한 수입사 입장]

  • 캐나다 공인 시험기관의 영양 충족 검증: 발아 씨앗 및 통생선 뼈 유래 홀푸드 원료 기반 사료로, 캐나다 공인 시험기관의 마이크로웨이브 밀폐용기 산분해 방식으로 분석 시 AAFCO 영양 기준(칼슘 약 1.3%, 인 약 1.1%)을 충족합니다.
  • 한국 공인 시험기관의 검사 차이점: 한국의 일반적인 건식회화 전처리 방식은 뼈 칼슘의 용해 및 회수율이 낮아 수치가 낮게 검출되는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단순한 분석 방법론의 차이일 뿐 제품의 영양 결함이 아닙니다.
  • 15년 글로벌 안전성 입증: 미국·캐나다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15년 이상 단 한 건의 리콜이나 안전성 문제없이 판매된 완전균형식 사료입니다.
CVSC ⇄ แบรนด์ · แลกเปลี่ยน 16 ครั้ง
  • 해외 검사 기관과 동일한 검사 방식을 사용하는 국내 검사 기관
    CVSC가 검사를 의뢰한 국내 공인 사료검정기관은 캐나다 검사기관이 주장한 마이크로웨이브 산분해 전처리 방식(AAFCO 숙련도 검증 기관)으로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두 개의 국내 공인 사료검정기관에 검사를 맡긴 결과 칼슘이 0.3~0.4%(AAFCO 성견 최소 칼슘(DM 기준) 0.5% 미달)로 측정되었습니다.

  • '15년간 리콜 이력 없음'이 '영양 기준 적합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리콜이나 급성 안전 사고는 주로 세균 오염, 독소 감염 등 단기간에 치명적인 증상을 유발하는 '급성 유해 요소'가 발생했을 때 이루어집니다.
    반면, 칼슘·인과 같은 필수 미네랄의 결핍이나 불균형은 단기간에 눈에 띄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장기간 체내에 누적되며 골격 질환이나 신장 부담을 유발하는 장기적인 문제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과거의 리콜 이력이 없다는 사실이 현재 공인 검사 기관에서 확인된 영양 수치 미달이나 불균형을 부정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습니다.

  • 원료 특성 및 검사 오차를 감안해도 지나치게 큰 수치 격차
    캐나다 검사 결과(칼슘 1.3%)와 국내 검사 결과(칼슘 0.3~0.4%)는 약 4배(300% 이상)에 달하는 큰 격차를 보이는데 이를 원료적 특성이나 전처리 오차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 국내 검사소 및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제품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영양 성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또한 반려견의 주식을 만드는 제조사가 반드시 확보해야 할 기본적인 품질 관리(QC)의 영역입니다.

  • 국내·해외 검사 결과 이원화 표기로 인한 보호자 혼란 가능성에 대한 아쉬움
    국내와 해외 검사 결과 검사치 간의 유의미한 차이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국내 사료 등록 시에는 등록성분량을 최저 수준(칼슘 0.3% 이상)으로 등록하고,
    마케팅 상세페이지에는 '영양성분 분석 표기'라는 이름으로 AAFCO를 충족하는 해외 검사 결과(칼슘 1.3%)만 노출하고 있는 현재의 표기 방식은 보호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제품인 만큼 보호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외 검사 수치뿐만 아니라 국내 법령과 공인 성분 기준에 맞춘 투명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